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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알칸타라 키움 은퇴 의지 드러내며 시즌 마무리

라울 알칸타라가 키움 히어로즈에서 남은 시즌 잘 뛰고 있을 거임
그가 KBO리그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말을 했대
알칸타라는 지난 19일 야시엘 푸이그의 대체 외국인선수로 출전했음
그런데 이 경기에서 그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고 결국 패배했음
그렇게 경기를 마감한 뒤 그가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는 말을 했대
원래는 푸이그가 부상으로 빠졌는데 그를 대신해서 나온 건데
알칸타라가 이 기회를 마지막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을 한 듯
그는 키움에서 오랜 시간 뛰었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음
하지만 나이도 있고 몸 상태도 점점 안 좋아지는 걸 감안하면 은퇴를 고려하는 게 자연스러운 상황임
팬들은 그의 은퇴 소식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음
그가 키움에서 얼마나 많은 추억을 남겼는지 보면 그의 마지막 경기는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음
은퇴 결정이 확정되면 그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관심을 모을 듯
이번 시즌이 그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만큼 분위기가 무거워질 수밖에 없음
알칸타라는 2015년부터 키움에서 뛰며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이름을 남긴 선수임
그는 2017년 시즌에 18승을 기록하며 최우수투수를 받았고 2018년에는 20승을 달성해 리그를 주도했음
그의 존재감은 키움 팬들 사이에서 여전히 크고 그가 떠난다면 팀의 전력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이미 키움 측에서는 그의 은퇴를 앞두고 특별한 기념행사나 인터뷰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알려짐
은퇴를 고려하는 이유는 단순히 연령 때문만은 아닐 가능성이 큼
최근 몇 년간 그의 등판 횟수가 줄어들었고 투구 평균자책점도 조금씩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음
그런데도 키움에서 계속해서 기용되고 있는 건 그의 경험과 안정감이 필요했기 때문임
그런데 이제는 그의 몸 상태가 더 이상 과거처럼 유지되지 않는다고 판단한 거임
이런 상황에서 은퇴를 고려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음
하지만 팬들은 그의 끝내는 모습을 직접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큼
그래서 키움 측에서도 그의 마지막 경기를 특별하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함
이번 시즌이 정말 마지막이라면 그의 마지막 등판은 많은 사람들의 눈물로 가득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