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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22살 프랑스 유망주에 눈독 들여

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대형 공격수 대신 프랑스 유망주를 노리는 듯
이번에 타겟으로 삼은 선수는 2003년생 아르노 칼리뮈앙도(22세)임
현재 스타드 렌에서 뛰고 있는 이 선수는 프랑스 축구에서 주목받는 유망주로 꼽힘
칼리ミュ앙도는 풍부한 기술과 빠른 발놀림을 자랑하는 공격수임
토트넘은 최근 몇 번이나 유명 공격수를 영입하지 않고 젊은 선수들을 주로 눈여겨보고 있음
이런 움직임은 토트넘의 전략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는 것 같음
유럽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토트넘이라면 젊은 선수를 키우는 것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왜 이런 선택을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나오고 있음
실력 있는 선수를 데려오려면 어차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걸 젊은 선수에게 쓰는 건 과연 옳은 결정인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될 것 같음
이미 토트넘은 지난 시즌에도 조던 하운즈와 같은 젊은 선수를 영입했고
그들은 경기장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계약이 되었음
그래서 이번 칼리뮤앙도 영입도 그런 의미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아직까지 그가 어떤 역할을 할지 확신하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음
프랑스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를 영입하는 건 토트넘의 전통이기도 함
과거에는 앙헬 디 마리아나 루카스 모라처럼 프랑스 출신 선수들이 팀에 합류했었음
그런데 지금은 좀 더 젊은 선수를 중심으로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는 듯
이건 단순한 전략 변경일 수도 있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기 위한 준비일 수도 있음
하지만 문제는 토트넘의 현재 전력 구성이야
공격수 자리에선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중심을 잡고 있고
그 외에도 루카스 모라 데이비드 푸드론 등이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젊은 선수를 계속 데려오는 건
어떻게 보면 팀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는 선택이기도 함
팬들 중엔 이미 충분한 공격수들이 있는데 왜 계속 젊은 선수를 데려오냐는 말도 나옴
또한 토트넘은 유럽 최상위권 클럽 중 하나인데
어떤 의미에서는 잘하는 거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부족한 느낌도 줌
결국 이건 토트넘의 장기적인 계획에 달려 있는 거겠지만
이번 칼리뮤앙도 영입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앞으로 몇 경기만 지켜봐도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할 듯
하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불안감이 남아 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