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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가수 김경민과 노현태 어르신들 위해 건강박수 프로그램 진행

김경민과 거리의 시인 노현태가 6월 25일 부천시 소사노인복지관에 찾아갔음
약 100명 정도의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박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대
그 외에도 실버 퍼포먼스 같은 활동도 함께 했나 봄
이번 행사는 복지관에서 마련한 행사였고 두 사람이 직접 참여해서 분위기를 띄워줬다고 함
노현태는 시를 읽으면서 감성을 자극하고 김경민은 트롯으로 분위기를 올렸다고 해
어르신들 반응도 꽤 좋았던 모양임
건강박수는 신체 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동시에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던데
두 예술가가 이런 사회적 활동에 나서는 건 꽤나 긍정적인 일 같음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번엔 부천에서만 진행된 건가 아니면 다른 지역에서도 계획 중인지 궁금하네
건강박수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정서적 안정까지 도와준다고 해
어르신들이 웃으며 함께 했던 모습을 보면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음
두 사람이 직접 참여해서 분위기를 띄워준 건 정말 큰 의미가 있었을 듯
노현태의 시는 감성적으로 다가갔고 김경민의 트롯은 에너지를 불어넣었지
이런 예술가들이 사회 활동에 나서는 건 꽤나 신선한 일이기도 함
이번 행사는 복지관에서 주최한 거였는데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행사가 있는지 궁금하네
부천시 내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열리는 건 아니라고 하더만
그래도 이렇게 예술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건 긍정적인 사례임
문화와 복지가 결합된 형태라서 앞으로도 더 많이 확대되길 바라는 마음이 들음
그리고 이걸로 끝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이런 활동이 이어질지 관심이 생김
두 사람은 이미 여러 사회적 활동을 해왔지만 이번은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케이스임
이런 행사가 반복된다면 어르신들의 삶에 큰 활력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아직까지는 부천에서만 진행된 건데 다른 지역에도 확대될 가능성은 없을까?
또한 이런 프로그램은 단순히 즐거움을 줄 뿐 아니라 인지 능력이나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어
건강박수는 몸을 움직이는 동시에 정신을 깨우는 효과가 있다고 함
이런 점에서 보면 어르신들에게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임
다만 문제는 지역마다 자원이 다르다는 거
부천처럼 복지관에서 잘 운영되는 곳도 있고 그렇지 못한 곳도 있음
그래서 이걸 전국적으로 확대하려면 정부나 지자체 지원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건 좋지만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체계가 중요함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련 기관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이 들음
앞으로도 이런 문화 복지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되길 기대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