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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KIA 경기 우천 취소에 화날 것 같음

광주에서 경기를 해야 하는데 KIA 경기가 계속 우천으로 취소되는 거임
염경엽 감독이 이걸 봤는지 모르겠지만 언급한 게 있음
광주는 경기를 좀 해야 하는데 라는 말을 했던 거임
그 말은 광주가 경기를 하려면 그게 아니면 안 되겠다는 의미로 들림
KIA의 경우 최근 몇 번이나 경기를 못 치르고 있었는데 그게 계속 반복되자 감독도 답답했나 봄
우천 취소가 너무 자주 생기니까 선수들 조율도 어려울 수밖에 없고
경기 일정도 혼란스러워지고 팬들 입장에서도 실망할 수밖에 없음
LG 측에서는 광주에서 경기를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듯
KIA 입장에서는 우천이 계속되면 시즌 전체 일정에도 영향 줄 수 있어서 걱정이 크겠지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프로야구 자체의 운영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음
이번 일이 계기가 되어 우천 취소에 대한 대책이 필요해질 수도 있음
실제로 지난 시즌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경기 일정을 잡기가 정말 힘들었고
그러다 보니 선수들이 경기 감각을 유지하기도 어려웠다고 들었음
이번엔 광주가 주무대인데 광주는 기존에 경기장이 없어서 임시로 쓰는 곳이라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듯
경기장 조건도 안 좋고 날씨도 자주 변해서 선수들 입장에서는 준비도 잘 못 하고
결국 경기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음
우천으로 인해 경기 일정이 밀리면 다른 팀들과의 맞대결도 어려워지고
그렇게 되면 순위 경쟁에서도 불리할 수밖에 없음
광주는 지금까지 경기를 거의 못 해서 승률도 떨어지고 있고
팬들도 실망스러워하고 있음
프로야구는 기상 조건에 너무 민감한데 이걸 해결하려면 좀 더 체계적인 대책이 필요함
예를 들어 비가 오면 경기를 연기하는 게 아니라 경기장에 비가 오면 즉시 경기를 중단하고
다른 날에 재조정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할 수도 있음
또는 외부 경기장과 내부 경기장 간의 협약도 필요할 수 있음
이런 문제는 단순히 한 팀이나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리그 운영에 걸쳐 있는 거임
이제는 이런 문제를 그냥 넘기기보다는 장기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할 때임
아직은 말만 나왔지만 앞으로 어떤 결정이 나오든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런 문제는 팬들 입장에서도 큰 관심사라서 아무래도 논란이 계속될 가능성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