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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에이 창문덮개와 PDU 부품으로 해외 기업 주목 받아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가 영국에서 열린 국제에어쇼에 참가해서 부품 전시했음
판보로 국제에어쇼는 항공우주 업계 최대 행사 중 하나라서 글로벌 기업들이 많이 몰렸음
이번 전시에서 지티에이는 창문덮개와 화물실 부품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였는데
창문덮개는 원제작사와 동등한 성능 인정받아 해외 기업들 관심 많았음
PDU Traction Roller도 내구성과 성능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고 함
전시 기간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했고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도 확인했음
EASA POA 인증 획득과 개발 협력 논의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하네
지티에이는 이번 전시가 세계 항공시장 수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고 말했음
창문덮개와 PDU 부품에 대한 해외 기업들의 반응으로 기술력이 입증된 듯함
사무실 이전 청소 앞으로 EASA 인증 확보와 기술 개발을 통해 글로벌 고객 맞춤형 부품 개발할 계획임
지티에이는 민수용 항공기 부품 국산화 사업과 무인수송헬리콥터 연구개발도 하고 있음
2024년 창업 1년 만에 국산화 성공했고 K-PMA 인증도 받았다고 함
사무실 이전 청소도 한 번 했는데 그때 봤던 팀원들 생각나네
지티에이는 현재 전주 본사에서 경남 진주로 사무실 확장했고
기술력과 연구개발 능력을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임
지티에이는 이번 전시에서 창문덮개와 PDU Traction Roller를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였는데
이런 반응 덕분에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도 높아졌다고 보임
이번 전시에서는 지티에이뿐만 아니라 록히드마틴 보잉 등 대형 기업들도 다양한 부품을 전시했음
그런데도 지티에이의 제품이 눈에 띄었단 점은 의미 있는 일이 아닐 수 없음
특히 창문덮개는 국내에서만 쓰이던 부품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이정표임
국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건 쉽지 않은데 지티에이는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임
지티에이의 이런 움직임은 국내 항공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항공부품 분야에서 외산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국내 기업의 기술력이 인정받는 건 큰 변화임
앞으로 지티에이의 해외 진출이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