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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 시즌 13승 도전 두산 상대로 나선다

고영표가 시즌 13승을 노리는 경기에 나선다는데
KT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고영표를 선발로 확정했음
고영표는 올 시즌 25경기 출전해서 145⅔이닝을 소화했고
이번 경기는 그의 시즌 13승 달성에 중요한 기회가 될 듯
고영표는 최근 몇 경기에서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고 있음
특히 타자들의 타격을 잘 막아내는 모습이 눈에 띄었고
이번 두산 상대로도 자신감을 갖고 나설 것으로 보임
하지만 두산의 타선이 강하다는 점은 고려해야 할 부분임
고영표가 이번 경기에서 어떤 성적을 내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시즌 13승을 향한 고영표의 도전이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듯
고영표는 지난 시즌에도 13승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시즌 13승 달성은 그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음
그런데 올 시즌은 다소 불안한 면도 있었던 게 사실임
특히 중간에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적도 있었고
그때까지는 10승 정도를 기록했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꾸준히 승리를 거두며 다시 위로 올라오고 있는 분위기임
두산 측에서는 고영표를 특별히 경계하고 있다고 함
고영표의 커브볼과 체인지업이 두산 타자들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했음
그래서 타순을 조정하거나 공략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알려짐
그런데 고영표 입장에서는 이런 대응이 오히려 자신에게 유리할 수도 있음
타자들이 예상보다 더 많은 볼을 치려 들면 실수할 가능성도 높아짐
이번 경기는 단순히 승패를 넘어서고 있음
고영표가 이 경기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한다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전 자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질 듯
고영표의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승패보다 의미가 큼
그의 커리어와 팀의 성적 모두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경기임
팬들은 이 경기를 통해 고영표의 회복세를 확인하려 하고 있음
그리고 두산 측에서도 이 경기를 통해 고영표의 상태를 파악하려 할 것임
결국 이 경기는 양 팀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음
이번 경기에서 고영표가 7이닝 이상을 소화하고 3실점 이하로 막는다면
시즌 13승 달성에 가까워질 수 있고
KT 입장에서는 그의 안정적인 피칭이 큰 무기로 작용할 것임
반면 두산은 고영표의 볼 조절력과 변화구에 대비해
타자들이 공격적으로 접근하지 않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함
이런 전략이 통한다면 고영표의 승리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음
25경기 중 14승 6패를 기록하고 있어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다소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3경기 연속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피안타율 0.230대를 유지하는 등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서 고영표가 13승을 달성한다면
그의 커리어 타이틀 100승 달성에도 가까워질 수 있음
KT는 그의 기량을 믿고 선발로 내보내는 결정을 내렸고
이번 경기가 그의 커리어에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음
